고양이 간식 추천, 물 안 먹는 냥이도 반한 진짜 참치 듬뿍 고양이 츄르!

매일 반복되는 간식 유목민 생활, 이제는 정착할 때 안녕하세요! 저희 집에는 소금이(1년 6개월, 브숏), 호빵이(11개월, 코숏+브숏), 수수(11개월, 코숏+브숏), 그리고 막내 후추(4개월, 브숏)까지 무려 네 마리의 사랑스러운 냥이들이 우당탕탕 함께 살고 있습니다. 고양이가 넷이다 보니 각자 입맛과 취향을 맞추는 게 보통 일이 아닌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첫째 소금이는 입맛이 어찌나 깐깐한지, 남들이 다 잘 먹는다는 유명한 고양이 간식도 한 입 먹고 홱 돌아서기 일쑤인 완벽한 '간식 유목민'이었습니다. 게다가 평소 맹물은 거들떠보지도 않아서 감자(소변 덩어리) 크기가 눈에 띄게 작아질 때마다 화장실 앞에서 제 속을 까맣게 태우곤 했답니다. "제발 물 좀 넉넉히 마시고, 투정 없이 잘 좀 먹어줬으면..." 하며 한숨 쉬던 찰나, 드디어 우리 집 까다로운 입맛을 단번에 사로잡은 정착템을 발견했습니다. 바로 비마이펫 삼색츄 참치 스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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