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결산이 왔습니다.모두 고개를 들어....맨 밑에 양식 있어용 PART 1. 2025년 나에게 던지는 질문 1) 올해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발버둥..? 슈퍼 점프를 위한 10보 후퇴..? ^^..... 이것저것 끌려다니며 하다보니 엉성하게나마 갖춰진 부분은 있는데,그만큼 잃은것도 많은 한 해.. (🚬 쌰갈..)그래도 한 가지 확실해진 건 내가 갖고싶은게 또렷해졌다는 점.근데 이제 진짜 해야하는 시기라서 더 두렵고 피할 수 없는 뭐 그런 시기를 앞두고 있음다2)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최고의 순간): 엔플라잉 콘서트 살다보니 '타인에게 기대하지 말자'를 베이스로 깔고 가게되는 1인인데요기대했던 대상(엔플라잉)에게서 상상 이상의 만족과 감정을 받아버림 부끄럽지만 삶의 의미 같은것도 느꼈고또 다른 종류의 사랑도 느꼈음 콘서트에서 봤던 팬분들의 눈빛이 잊혀지지 않는다..덕질 ? 왜 하는지 이제 100% 이해 완료 ♥︎3) 가장 힘들었던 순간, 어떻게 극복했는지: 여행가서 싸웠을때 (포르투갈, 태국) 포르투갈 여행만 가면 싸우는데올해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