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결혼 준비의 첫? 두번째? 걸음이자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인웨딩 플래너 계약 후기정말 많은 업체를 알아봤는데수많은 검색 끝에 최종적으로 남은 리스트는'르웨딩' 과 '트리아' 였다. 트리아 허수정 플래너님 피드 & 스토리 사실 트리아는 르웨딩에 있던 분들이독립해서 만든 곳이라 결이 비슷함.. ㅋㅋ(감각적이고 세련된 무드 ✨)넘예뻐 !!!!!!!!!!!!!! 상담 전 고민 (트리아 VS 르웨딩) 업체를 좁히긴 했는데아놔 상담비 이슈 발생...보통 5만원 이상 상담비가 발생하는데당일 현장 계약 시에만 환불이 가능하다.만약 A업체 상담받고 -> B업체 상담받으러 갔다가 -> "아, 다시 생각해보니 A가 낫네?" 하고 돌아가면? 상담비 10만 원은 그냥 공중분해두 곳 다 가보고 비교하고 싶었지만,,,상담비 초큼 아깝기때문에스트레스 최고조 상태로 폭풍검색해서'트리아' 만 상담받기로 결정함< TMI >트리아가 2025년까지는 신생 업체 프로모션으로 플래닝 피가 무료였지만 지금은 30만 원이 발생함... 1월에만 계약했어도 아꼈을 텐데... 한 달 차이로 30만 원 쓴 나 자신, 반성해 😭 플래너 결정 기준 (feat. 허수정 실장님) 나는 아래 기준으로 허수정 실장님을 Pick 했음제휴 업체: 내가 원하는 드레스/메이크업 샵과 제휴가 되어 있는가?인스타 피드: 전체적인 무드가 나와 맞는가? 비하인드 사진 많이 찍어주시나?부케 센스: 촬영 & 본식 날 부케는 플래너님의 센스 내 취향의 부케인가?태그된 사진: 실제 신부님들이 올린 후기 사진들의 분위기 트리아 허수정 실장님 상담 & 계약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