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베이커리, 강아지도 사료만 먹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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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위한 빵 간식? 사람도 매번 밥만 먹을 수는 없다.한 번씩 빵이나 디저트를 찾게 되고어떤 문화권에서는빵을 주식으로 삼기도 한다.그만큼 빵류의 음식은우리의 일상 속에 깊이 자리잡고 있다. 반려견 역시 주식은건식·습식·화식 사료가 중심이지만보호자의 입장에서는한 번씩 특별한 간식이나정성이 담긴 음식을 주고 싶다.그런 관점에서 관심 받는 분야가바로 강아지베이커리다. 놓쳐서는 안되는 점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사람이 먹는 빵을그대로 강아지에게 주는 개념이아니라는 것이다.사람이 먹는 빵은설탕, 소금, 버터, 크림, 각종 첨가물처럼강아지의 몸에 맞지 않을 수 있는재료들이 포함되어 있고건포도나 초콜릿처럼강아지에게 치명적일 수 있는재료가 있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에 반려견에게는사람의 빵을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기준에 맞춰 재료와 배합을 조절한별도의 빵식을 급여해야 한다.그래서 강아지베이커리는반려견이 먹을 수 있는 형태와안전성, 기호성까지 고려하여만들어야 하는 분야다. 빵 간식의 활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