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애견미용학원, 전역 후 방황하다 2급까지 듣게 된 이유
.png?type=w80_blur)
오늘은 강아지와 전혀 접점이 없던학생의 수강 후기를블로그에 맞게 재구성하여 작성했습니다. 전역 후 나의 상황 전역을 하고 나서솔직히 뭘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대학을 간 것도 아니였고특별히 뭔갈 배우고 있거나시험을 준비하고 있던 것도 아니였고요.그냥 알바 하면서하루하루 시간만 녹이는 느낌이였습니다. 돈은 조금씩 벌고 있었지만'평생 알바만 하며 살 수는 없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다 보니 막연하게'그럼 기술 하나 배워놓는게 좋지 않나?'하는 생각은 계속 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처음부터애견미용 쪽에 관심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반려동물이라곤 키워본 적도 없었고강아지에 대해서도 아는게 없었습니다.이 분야랑은 거의상관이 없는 사람이라고 보는게 맞겠죠? 그러던 중에 SNS를 보다가애견미용 관련 광고를 우연히 봤습니다.처음에는 커리큘럼이나 자격증?이런건 하나도 관심이 없었고그냥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계속 봤습니다. 되게 단순했죠.. ㅋㅋ'강아지 귀엽네''이런 것도 가르치는 학원이 있구나'딱 그 정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