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애견미용학원, 제2의 직업을 생각하며 학원을 알아봤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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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0대에 퇴사를 결심하고애견미용을 배우기로 한 수강생의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퇴사도 쉽지 않았으니까 제가 요 근래 가장 많이 했던 생각은'이 일을 계속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40대가 되니까몸도 예전 같지가 않고회사 안에서 버티는 것도 버겁더라구요.그렇다고 무작정 그만두기엔모아놓은 돈이 넉넉한 것도 아니고재취업이 쉬울 것 같지도 않았습니다. 결국 다시 일을 한다면조금이라도 오래 할 수 있는 기술을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그 때 처음 알아본 게강동구애견미용학원이었습니다. 왜 여러 선택지 중 애견미용을? 처음에는 솔직히제가 애견미용을 할 수 있을까.. 싶었죠.나이도 있을뿐더러손재주가 뛰어난 편도 아니었거든요.그래도 이것저것 찾아보니까털을 다듬는 것도 있지만위생과 케어를 함께 다루게 된다는게오히려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몇 군데를 비교해봤는데제가 중요하게 봤던 건기초부터 배울 수 있는지강아지를 많이 다뤄볼 수 있는지제 나이에도 늦지 않았는지이런 내용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