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가덕도 외양포 꼬랑치(등가시치) 원투 낚시 포인트 채비 입질 물때 습성 먹는 방법

*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평일 내내 사무실 모니터와 씨름하다 보면 금요일 밤엔 어김없이 짭조름한 바다 냄새가 고파집니다. 당장이라도 짐을 꾸려 가덕도 외양포로 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죠.https://naver.me/GGGunHkA 원투 낚시대 세트 바다 초보 초원투 갯바위 방파제 원투대 390 세트 999피싱 naver.me 이맘때 외양포 밤바다에서 묵직한 손맛과 최고의 입맛을 동시에 안겨주는 대상어는 단연 '꼬랑치(등가시치)'입니다. 초보자도 쉽게 낚아 올릴 수 있는 실전 공략법을 정리합니다. ◆ 가덕도 외양포 꼬랑치 공략 포인트와 습성 꼬랑치는 뻘이나 모래바닥에 암초가 섞인 곳을 좋아합니다.● 방파제 테트라포드 주변 바닥층이나 수중 돌 틈에 주로 은신하는 저서어종입니다.● 부산이나 남동해권에서 도다리나 쥐노래미를 노리다 묵직한 손님 고기로 아주 자주 올라옵니다.● 야행성이 강해 해가 진 후 부터 야간에 입질 빈도가 급격히 높아집니다.먼바다 장타를 고집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발 앞이나 중간 거리의 모래와 암초가 섞인 혼합 지형을 찾는 것이 유리하죠.※ 암초가 섞인 지형이라 밑걸림이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채비가 터질 상황을 대비해 여분의 묶음추를 넉넉히 챙겨야 합니다. 밑걸림을 피하려고 순수 모래밭만 노리면 꼬랑치 입질을 받기 어렵습니다. 수중 여가 섞인 곳을 과감하게 공략하는 것이 조과의 핵심입니다. ◆ 초보자도 쉬운 꼬랑치 전용 채비법과 물 때 화려하고 비싼 자작 채비는 필요 없습니다. 밑걸림이 잦은 만큼 가성비 좋은 채비가 최고입니다.● 시중에서 쉽게 구하는 20호~30호 묶음추 채비면 충분합니다.● 꼬랑치의 큰 입술과 먹성에 맞춰 바늘은 세이코 14호~16호가 가장 적당합니다.● 미끼는 청갯지렁이를 자르지 말고 여러 마리를 통째로 꿰어 물속에서 시각적 어필을 극대화합니다.물때는 조류 소팅이 원활한 중들물에서 만조 직전 사이가 가장 좋습니다. 조류가 멈춰버리면 녀석들의 입질도 뚝 끊깁니다. 물이 활발하게 흐르는 시간대에 캐스팅을 집중해야 합니다. ◆ 피로도를 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