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어느새 6월이네요무의미한 시간들이 없었던 거 같은데시간이 너무 빠르게만 흘러가는 거 같아요.이런 마음이 들면 조급해져 무리하게 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조금은 조급해지는 마음도 들지만,그래도 한 달 한 달을 의미있게 채워나가고 계시겠죠?오늘은 특별한 해금 레슨 후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Today, we’d like to share a special haegeum one-day experience with two guests from the United States.One currently lives in Korea, and the other was visiting.미국에서 오신 분들의 해금 원데이 체험을 소개해드릴게요.두 분 다 미국인이시지만 한 분은 한국에서 거주 중이시고,다른 한 분은 친구를 만나러 한국에 여행 오셨다고 해요.Before this class, they had also tried a gayageum one-day class.They told us they have a deep interest in Korean culture.사실 이분들은 해랑가랑에서 해금 레슨말고도 가야금 원데이도 참여하셨었는데한국 문화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고 하셨어요.또 외국여행을 다닐 때 그 나라의 문화를 체험하는 경험을 좋아하신다고 하셨어요. While searching for a traditional Korean cultural experience during their stay, they found Haerang-Garang.They felt that many other programs were short and focused on taking pictures,but our class offered more time for real hands-on learning.그래서 한국에서 한국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을 찾던 중해랑가랑을 발견하시게 되었는데,수업 후기들을 보니 진중하게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거 같아 고르셨다고 해요.다른 곳들은 배우는 시간이 짧고, 사진을 찍거나 보여주기식의 체험이 많은 거 같았던 반면해랑가랑은 직접 악기를 배우는 시간이 길어 수업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인 것 같아 마음에 들었고 바로 신청하셨다고 해요. Despite their thoughtful expectations, they turned out to be some of the most cheerful and fun students we've had!Every time a strange sound came out, they burst into laughter. It made the class so lively!But thanks to the teacher’s guidance, they were amazed to hear how much better their sound got as time went on.이런 진지한 말씀을 하신 것과 반전되게막상 해금 레슨이 시작되자, 너무너무 유쾌하게 수업을 즐기다 가셨답니다.모든 활 쓰는 현악기가 그렇듯해금도 첫 소리를 내기 어려울 수 있는 악기였는데요.그래서 이상한 소리가 날 때마다 깔깔 웃으시며 활을 다시 잡고 또 웃고..덕분에 해금 레슨 내내 웃음소리로 가득찼답니다. :) ...
원문링크 해금 레슨 | 미국인들의 유쾌한 한국문화체험 - 해금 원데이Experiencing Korean Tradition: A Day with the Haege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