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 O2 전자담배 일회용과 주입형 사이를 노린 디바이스

요즘 입호흡 전자담배 시장 보면일회용은 편한 대신 유지비가 아쉽고주입형 기기는 오래 쓰기 좋지만관리가 번거로운 경우가 많잖아요 최근에 이 두 가지 사이를 절묘하게 섞은형태의 제품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이번에 사용해본 오르카 O2 전자담배도그런 방향성을 가진 기기였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대용량 팟 기기인가?정도로 생각했는데 직접 사용해보니일회용의 간편함을 최대한 유지하면서주입형의 경제성까지 같이 가져가려는느낌이 꽤 강했어요 오르카 O2 구조 오르카 O2는 일반적인 일회용 전자담배처럼액상이 미리 들어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사용자가 직접 액상을 주입해서 사용하는 방식인데완전히 복잡한 주입형 시스템 느낌보다는관리 편한 일회용 스타일에 훨씬 가까운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