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침싹 마지막 2종 사용 후기

지난번에는 군침싹 시리즈의다른 플레이버를 소개했는데요 이번에는 남아 있던보리냉차와 레몬소다를 사용해봤습니다 두 제품 모두 같은 시리즈지만 성향은 꽤 달랐어요하나는 담백하고 차분한 스타일이었고다른 하나는 상큼한 음료 계열이었습니다이번에도 함께 사용한 기기는 벨본, 0.6Ω 팟입니다 군침싹 보리냉차 후기 처음 이름만 봤을 때는어떤 맛일지 가장 궁금했던 플레이버였습니다실제로 사용해보니 단맛을강하게 밀어주는 스타일은 아니었고은은한 고소함이 먼저 느껴졌습니다 첫 흡입에서는 잘 끓인 보리차나누룽지에서 느껴지는 구수한 향이 올라오고뒤이어 시원한 쿨링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차갑게 식힌 보리차를 마시는 느낌도 있었지만개인적으로는 냉장고에 넣어둔누룽지 숭늉을 마셨을 때의분위기가 조금 더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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