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타임부터 혼자 놀기까지, 실사용 기준 솔직 리뷰 아기 장난감 고를 때 제일 고민되는게이거 과연 오래 쓸지다.꼬꼬맘은 그 고민을 꽤 오래 전에 지워준 장난감이다우리집 기준으로는 생후 3개월부터 현재 19개월까지지금도 현역으로 굴러댕기는 중ㅋㅋ친동생한테 선물로 받은 거라 내돈내산은 아니지만실사용 기간이 워낙 길어서 충분히 솔직하게 말할 수 있을 듯. 사용 시기와 반응 변화 꼬꼬맘 사용시기는 생각보다 빠르다우리 아이는 3개월 차에 터미타임 시기부터 사용했다.엎드려서 버티기 힘들어할 때,앞에 꼬꼬맘을 켜주면 노래도 나오고 움직이기도 하니까눈을 번쩍 뜨면서 꺄르륵-거렸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6개월 이후부터는손을 뻗어서 만지고 12개월 넘어가면서는 혼자 버튼 누르기 시작!지금은 꼬꼬맘을 들고 다니고..꼬꼬맘만 쫓아다니고..꼬꼬맘 병아리 호루라기 까지 같이 불면서혼자서도 꽤 잘 논다. 꼬꼬맘 사용법과 구성 꼬꼬맘 사용법은 단순하다등에 있는 전원을 누르면노래가 나오면서 움직이고불빛도 같이 들어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