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방콕의 마지막 날 일정으로, 호텔 체크아웃 후 밤비행기를 기다리며 하기 좋은 방콕 공항까지 샌딩해주는 아유타야 선셋투어를 추천 및 소개해본다. 방콕 근교 여행 | 짠투어 아유타야 선셋 투어 후기 방콕 여행을 준비하며 아유타야 투어를 알아보다가 짠투어 아유타야 단독 투어를 선택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정 구성부터 현장 유연성, 그리고 선셋 보트에서의 경험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여러 여행사 상품을 비교해본 뒤 선택했는데, 왜 짠투어가 “실속형”이라는 이야기를 듣는지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 짠투어 아유타야가 다른 점 짠투어 아유타야의 가장 큰 장점은 단독 투어의 자유도였다. 다른 일행 없이 우리 팀만 이동하는 방식이라 출발·도착 시간부터 일정 흐름까지 기사님과 충분히 상의하며 조율할 수 있었다. 인원도 2인부터 10인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서, 소규모 여행부터 가족단위 여행까지 모두 해결할 수 있는 투어였다. 조인 투어가 아니기 때문에 유동적으로 관광지를 추가/삭제할 수 있고 (물론 가는 곳에 따라 추가금이 붙을 수 있음) 유적지 관람이 덥고 힘들어질 경우, 현장에서 바로 동선을 바꾸거나 카페 방문을 추가하는 것도 가능했다. 실제로 무더운 시간대에는 사원 관람 순서를 조정해 훨씬 수월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 또 하나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기사님이 이동 중에도 아유타야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곁들여 주었고, 사진 포인트에서도 먼저 내려서 안내해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여행 마지막 날 오전부터 투어를 시작해 아유타야 수상시장부터 기찻길 시장까지 투어가 가능했지만 여유로운 일정으로 체크아웃 이후 선셋 투어만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