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체험 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안녕하세요 주일커플 입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집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사용하게 되는 필수 아이템이 바로 배변패드죠.사용 빈도가 높은 만큼 흡수력은 물론이고,냄새 관리나 위생, 강아지 피부에 닿았을 때의 안전성까지 꼼꼼하게 따지게 되는데요. 이번에 직접 사용해본 루쎄테라 도너 강아지 배변패드는이런 기준에서 꽤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보여줬어요. 처음 패키지를 개봉했을 때 가장 먼저 느껴졌던 건 패드의 도톰한 두께감이었어요.저가형 배변패드의 경우 얇아서 펼칠 때부터 불안한 느낌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루쎄테라는 손으로 들어도 탄탄함이 느껴졌고, 바닥에 깔았을 때도 쉽게 밀리거나 말리지 않았어요.그리고 언박싱 후 패드를 꺼내 탁 털었을때도 먼지날림이 전혀없었어요! 또한 패드를 펼쳐보면 표면 엠보싱이 고르게 잡혀 있어 소변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고자연스럽게 흡수될 것 같은 구조였습니다. 실제 사용해보니 흡수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었어요.강아지가 배변을 하자마자 소변이 바로 흡수되면서 젤 형태로 응고돼 번짐이 거의 없었고,시간이 지나도 다시 올라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특히 여러 번 소변을 보는 경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