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안녕하세요~ 블로그 방문자 여러분! 오늘은 어떤 주제로 올릴까 고민했는데?요즘들어 다시 결혼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결혼하기 전, 결혼식을 위하여 어떻게 웨딩홀을 구하였는지에 대한 다양한 꿀팁(방법/체크리스트 등)과 노하우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1. 결혼 웨딩홀 투어는 어디서? 어떻게?두가지 방법이 있다.1) 결혼은 플래너를 껴서 편하게 진행하느냐?2) 혹은 비용을 아끼며 직접 발품팔아 준비하느냐?웨딩홀 투어라는걸 처음 알았던 "주부남자"는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기 때문에직접 준비하는게 너무 막연했고 막막했다.(예랑이는 아무것도 몰라요...)그래서 반플래너 형태인 다이렉트웨딩을 통하여 웨딩홀 투어를 신청하였다.(내돈내산 광고XX)다만, 다이렉트 웨딩의 경우, 업체 컨택만 해주는 반동행이기 때문에, 웨딩홀투어 목록과 예약만 대행해주고 투어는 나와 찌장군(와이프) 둘이서 함께 진행하였다. 2. 웨딩홀 투어 하기 전 준비 사항!① Where! 어디서 할지 꼭 정해놓고 찾는다.우리 부부는 각자 고향이 창원과 고흥이었기 때문에Ⅰ.대중교통 및 Ⅱ.자차"두 방법" 모두를만족시켜주기 위해서 "잠실/송파 쪽"으로 웨딩홀 업체 컨택을 요청하였다.② When! 언제 할지를 꼭 정해놓는다.양가 상견례를 하고난 뒤에 예비신랑 예비부부가 정해야 하는건 결혼식 "길일"을 정하는 것!대한민국에 사는 우리에게 "길일"을 정하는 것은 단순한 일자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데 있는 큰 의미가 담겨 있는 것!우리 종찌 부부의 경우에도 장모님께서 용한 곳에 점지 받아온 "길일" 중 최대한 보증인원과 맞는 일자/시간으로 결혼식 날짜를 정하였다. 3. 최초와 최종 보증인원은 꼭 생각할 것!"보증인원"이란 말그대로 결혼식장에 참여하는 하객인원을 뜻한다.보증인원이 많을 수록 더 좋은 예식 시간을 배정 받을 수 있거나 뷔페 식사권 구매 시에 꽤 많은 할인율을 받을 수 있다.찌종 부부의 경우ㅠ둘다 지방에 살아서예상 하객수가 많지 않았다ㅠ(약 200명) 따라서 가장 좋은 시간대인 토요일 점심(12~2시)은 선택할 수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일요일 점심(12시 10분)으로 택할 수 밖에 없었다ㅠ 4. 웨딩홀 투어 진행 시 꿀팁① 평일 상담투어를 진행하는 것보다 주말 상담투어로 신청할 것! - 평일에는 웨딩홀 예식일정이 없다보니 홀에 예식세팅이 되어있지 않아 꽃장식과 음식세팅이 되어있는 모습은 보기 어렵다.② 신부대기실과 홀 배경 리모델링 유무 확인할 것- 간혹 웨딩홀이 내 결혼 일정때 리모델링되어 지금보는 환경과 바뀔 가능성도 있으니, 해당사항 "공사사항" 꼭 확인할 것③ 투어 시, 결혼식장에 꼭 들어가서 신부 동선 및 신랑 동선/음악 등을 확인해 볼것!-투어를 가면 가장 중요한 건 해당 시간대에 이뤄지는 신혼부부들의 결혼식이다. 부대시설을 확인한다고 가장 중요한 부분을 빼먹지 말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