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무더운 여름철이 지나가고 추운 계절인 겨울이 다가왔어요!이렇게 추운 겨울에는 집에서 무작정 숨어 있기 마련인데요?무섭고 스릴있는 영화 한편이 찌뿌둥한 겨울에 활력을 주기도 합니다!오늘은 저 "주부남자"가 직접 보고 느끼고 겪은 감정들로 모아모아서"국내 및 해외에서 가장 무서웠던 공포영화 TOP10"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정말 내용도 재밌고, 이야기와 서사가 살아있는 "공포영화"를 소개시켜드릴게요! ① 알포인트 (2004, 한국) 1) 줄거리 & 체험1972년 베트남 전선, 살아남은 중위에게 “6개월 전 실종된 수색대가 계속 구조 요청을 보내고 있다”고 지시가 떨어집니다. 소대원 9명과 함께 베트콩도 없는 정글 ‘알 포인트’로 들어간 순간부터 분위기가 달라지는데요?“손에 피 묻힌 자 돌아갈 수 없다”는 비석도 보이고, 사진엔 10명이 찍혀야 할 자리에 10명이 아닌 이상한 사람이 찍힘..이거 진짜 결말과 해석도 유튜브 보면서 깨달았는데 안보신분들 꼭 보시길 추천2) 왜 무서웠나여타 공포와 다르게 귀신이 많이 튀어나오진 않지만, ‘무엇이 진짜인지 모르는’ 인지 불확실성이 훨씬 크게 다가왔음.제가 본 어떤 블로거는 “스토리 자체에서 공포감을 전하며, 끝난 뒤에도 유지되는 여운이 뛰어나다”고 했는데,☆진짜 완전 공감 백배★ ② 셔터 (2004, 태국) 1) 줄거리 & 체험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고치다가, 흑백 사진에 ‘희미한 얼굴’이나 그림자가 찍힌 걸 보게 되는데요? 처음엔 장난처럼 여겼지만, 점점 사진 속 귀신이 현실 속 주인공을 따라다님;;특히 마지막 장면, “어깨 잡는 손”이 보일 때 와...진짜… 정말 소름이 확 돋더라고요.완전 무더위 탈출각 영화에요 진심2) 왜 무서웠나우리는 일상 속에서 사진을 많이 찍는 데 그 사진 속에서 서서히 보이는 무서운 귀신들이 "관전 포인트" 였던거 같아요낯설고 일상적인 매개체가 현실 침투의 중심이란 점에서, “뭔가 실제 내 일상도 이렇게 될 수 있지않을까 ?는착각을 불러일으킨 진짜 무서운 공포영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