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류, 숨겨진 이야기 사극 드라마 '탁류'의 6회와 7회가 공개되면서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데요.이제 결말을 향해 달려가는데,아직 풀리지 않은 떡밥이 많아시즌 2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네요.하지만 이번 회차에서확실해진 두 가지 핵심 포인트를짚어볼 수 있었답니다. 장시율 vs 왕해, 운명의 첫 대결! 지난 4회와 5회에서는왕해가 왈패 엄지를 차지하는과정을 보여주었죠.그의 숨겨진 목적은 아직 베일에싸여 있지만, 강력한 배후가있음을 짐작게 했는데요.마포의 새로운 엄지로 무덕이가등장하며 이야기가 더욱 흥미진진해졌고,이 과정에서 무덕이를 챙기는덕개의 과거 사연도 밝혀졌답니다.덕개가 다치면서 무덕이가그 자리를 이어받았고,자연스럽게 시율이는'검지'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이번 6, 7회에서는크게 두 가지 이야기가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대의를 품은 대호군, 그의 움직임! 대호군은 이전부터청렴한 관리가 되고 싶었지만,현실의 벽에 부딪혀옥사에 갇혔던 정천을 돕습니다.포도청에 직접 찾아가정천을 구해주었죠.대호군은 정천에게왈패 무리의 우두머리인돌개의 비리 배후를찾아내라고 지시하며본격적으로 그의 뒤를 쫓기 시작합니다.또한, 은이 아버지 최정엽을 통해조선의 지도 일부를 얻었던 대호군은,이제 자신이 모아둔 지도들을모두 합쳐 전국 팔도를 아우르는지도를 완성하겠다는 야심을 드러냅니다. 왜군 공격을 대비한 그의 행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