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이중생활 요즘 ENA 드라마'착한 여자 부세미'로후끈 달아올랐는데요!무창마을에 입성하자마자위기에 처한 김영란(전여빈)!과연 그녀의 정체는무사히 숨겨질 수 있을까요?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지난 6~7일 방송된3~4회에서는 김영란의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펼쳐졌답니다.새로운 마을, 무창마을에내려온 그녀는 가성호의저택에서 전동민(진영)과맞닥뜨리게 되죠.정체를 숨기기 위해'부세미'인 척 연기해야 했지만,예민한 행동으로 전동민의의심을 사게 됩니다.'이선 유치원'의 새 교사로부임한 부세미에게 마을 사람들은반신반의하며 지켜봤는데요.이전 교사들이 문제를일으키고 떠났기에,이번에도 얼마나 버틸까걱정 반, 기대 반이었죠.전동민은 끊임없이'부세미 선생님, 뭔가수상하지 않아요?'라며의심의 눈초리를 보냅니다.결국 유치원 원장은수상한 낌새를 느끼고뒷조사에 나서기 시작하죠.이돈(서현우)이 미리 준비해 둔'가짜 신분 부세미' 덕분에잠시 위기를 모면하는 듯했지만,이미선 원장은 우연히김영란의 진짜 정체를알아차리고 경악하고 맙니다.그 순간, 이돈은'김영란은 죽은 가성호 회장의아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밝히며, 3개월만 비밀을지켜주면 유치원 주인이되게 해주겠다는 제안을 하죠.이 제안에 이미선은욕망과 두려움 사이에서갈등하기 시작합니다.그때, 대화를 엿듣던전동민이 '누가 사모님이에요?부세미 쌤이요?'라며끼어들면서 긴장감은최고조에 달했습니다.동시에 가선영(장윤주)의추적과 가선우(이창민)의살인 의뢰까지 이어지면서,김영란은 생존을 위한사투를 벌이기 시작합니다.캐리어 속 권총을 쥔 그녀의결연한 눈빛은 앞으로의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들죠. 의심과 호감 사이 이어지는 4회에서는김영란이 무창마을 사람들의신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