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논란? 요즘 ‘나솔사계’ 134회 보셨나요?이번 방송, 정말 역대급이었답니다.화제의 중심에 23기 옥순이 있었는데요.그녀를 둘러싼 왕따 논란과출연진 간의 숨겨진 갈등이드러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죠. 인간관계의 민낯, 그대로 드러나 지금까지 [나솔] 시리즈에서는보기 어려웠던 강렬한 갈등이이번 회차에 폭발했습니다.특히 23기 옥순의 '어장관리' 의혹은다른 여성 출연자들의 불만을촉발하는 도화선이 되었는데요.24기 옥순과 11기 영숙은23기 옥순 때문에 자신들의선택지가 좁아졌다고 토로했습니다.특히 11기 영숙은미스터 한을 아직 잊지 못한 듯,23기 옥순을 정리한 한이안쓰럽다는 말까지 했답니다.24기 옥순은 23기 옥순에게'어장관리'라는 표현을 쓰며날을 세웠는데요.저는 23기 옥순이 자신의 감정에충실했다고 보였기에,무슨 일이 있었기에이렇게까지 화가 난 건지궁금해졌습니다.[나는 솔로]에서 24기 옥순이혼자 5표를 받았을 때,그때 분위기는 어땠는지,어떤 갈등이 있었는지도새삼 떠올랐습니다.한편, 23기 옥순이 들을 수 있는 거리에서,미스터 한은 23기 옥순에 대한서운함을 24기 옥순과26기 순자에게 털어놓았습니다.그 과정에서 회계사 미스터 강을깎아내리는 발언까지 했는데요.사실 미스터 한이 23기 옥순을조금 급하게 정리하는 듯한 느낌도들었지만,그 역시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죠.하지만 당사자를 두고뒤에서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은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게 했습니다.미스터 한의 고독한 모습은언젠가 그의 진심을 보여줄 거라믿었기에 더 그랬습니다.흥미로운 점은,출연진들의 SNS에서는미스터 한과 24기 옥순,23기 순자가 [나솔] 이후에도친하게 지내는 모습이종종 포착된다는 것입니다.이 관계는 또 어떻게 풀릴지궁금증을 자아냅니다.선박 설계 업무를 하는 미스터 권은오로지 23기 옥순만을 바라보는 듯한데,23기 순자와 26기 순자도그에게 관심이 있는 상태라갈등은 더욱 심화되는 양상입니다.결국 23기 옥순은,23기 순자와 11기 영숙이'23기 옥순이 미스터 권에게여지를 주고 있다'는 대화를 듣고결국 폭발하고 말았습니다.하지만 옥순의 말이 채 끝나기도 전에,순자는 빠르게 '미안해'라며대화를 끊어버리는 모습에많은 시청자들이 안타까움을 느꼈죠.또 다른 이슈로는, 24기 옥순이배우 강예원의 소속사에 들어갔다는이야기가 돌고 있지만,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SNS에 '예원 언니'라는 언급이꾸준히 올라오는 것을 보면,배우 강예원이 맞을 것이라는추측이 많습니다.만약 24기 옥순이 앞으로방송 활동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이번 방송에서의 모습은조금 더 신중했어야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물론, 이건 전적으로옥순의 선택일 것입니다. 135회 예고, 눈물의 최종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