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불가 전개! 요즘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가화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특히 최근 7화 방송에서는예상치 못한 전개가 펼쳐져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 7화,충격적인 사건의 시작! 지난 20일 ENA에서 방영된'착한 여자 부세미' 7화에서는가선영의 지시를 받은 김소영이무창을 찾아오면서 긴장감이고조되었습니다.엄마의 속셈을 파악하려는영란의 모습도 그려졌죠.이돈 역시 가선우가 가진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이날 방송은 앞으로 펼쳐질더욱 거대한 사건의 서막을알리는 듯했습니다.정신병원 감금부터숨 막히는 협박까지가선영의 악행은 어디까지? 가선영, 김소영을 폭행 후죽음으로 몰아넣다. 가선영은 김소영을 폭행한 뒤천장에 매달아 놓는 잔혹한행위를 서슴지 않았습니다.두려움에 떨던 김소영은무엇이든 하겠다고 애원했지만,가선영은 그녀에게 딸까지죽일 수 있냐고 묻는 섬뜩한질문을 던졌습니다.한편, 교통사고 후 정신병원에감금된 사실을 깨달은 가선우.이돈이 찾아와 모든 것이가선영의 계략이라고 밝혔지만,가선우는 쉽게 믿지 않았습니다.하지만 이돈이 제시한 가선영의서명이 담긴 입원확인서는그를 흔들었고, 이돈은 가선우에게자신과 손잡을 것을 설득했습니다.무창 유치원에서는 학부모참관 수업이 열렸습니다.부세미가 구연동화를 선보이며수업을 진행하던 중,경찰이 들이닥쳐 수업을 중단시키고,그 순간 김소영이 딸을 찾아교실로 들어섭니다.영란은 엄마를 집으로 데려가"어떻게 알고 왔냐, 가선영이보냈냐"고 추궁합니다. 김소영, 영란에게 충격적인진실을 묻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