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위기? 요즘 방송가에서 가장 핫한 부부! 바로 '닥터 프렌즈'로 유명한 정신과 전문의 오진승 씨와 전 아나운서 김도연 씨 이야기인데요.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새롭게 합류하며 첫 방송부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소식!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졌길래 그럴까요? 👀 이해심 제로 남편? 결혼 4년 차에 접어든 오진승, 김도연 부부.외부에서는 '워너비 부부'로 불렸지만,사실 그들의 일상은 생각보다 순탄치 않았다고 해요.특히 김도연 씨의 거침없는 폭로가 시작되면서MC들은 물론, 스튜디오가 그야말로 초토화됐답니다.김도연 씨는 남편이 정신과 의사라는 점을 언급하며'환자들을 돌볼 때는 분명 이해심 많은 의사인데,집에서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토로했답니다. 올해 4월, 이혼 위기까지 겪었다고 고백 이 폭탄 발언에 스튜디오는 순간 정적이 흘렀다고 해요.MC들마저 "정신과 전문의라면 감정 조절을 잘할 줄 알았는데,집에서는 오히려 그렇지 않나 봐요?" 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죠.심지어 스페셜 MC로 출연한 딘딘 씨도'오진승 씨가 평소에는 굉장히 친절한데?'라며평소 모습과 사뭇 다른 반응에 의아해했다고 합니다. 이에 김도연 씨는 "집에서는 완전히 달라요."라고 덧붙이며두 얼굴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고,'부부의 세계'만큼이나 흥미진진한 전개가 예상되었어요. 쌓이고 쌓인 작은 문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