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필수템, 나이키 ACG 트레일 캡 모자 직접 써봤어요. 주요 특징 나이키 ACG 클럽 트레일 캡 모자 FB6533-010은 러닝에 진심인 분들이라면 '장비'라고 생각할 만큼 기능성에 집중한 제품입니다. 일단 원단이 정말 얇아서 머리에 열이 갇히는 느낌이 전혀 없어요. 덕분에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러닝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땀에 흠뻑 젖어도 건조가 엄청나게 빠르다는 점도 인상 깊었어요. 젖은 뒤에도 무게감이 크게 늘어나지 않아서 러닝 중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전혀 방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러닝 중에 머리를 흔드는 '헤드셰이크'도 현저히 줄었고, 스트랩으로 미세 조절이 가능해서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도 안정감이 있었습니다. 챙 부분은 유연하면서도 모양이 쉽게 무너지지 않아 시야를 가리지 않고, 이마로 흐르는 땀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는 역할도 톡톡히 해냈습니다. 러닝 후 바로 손빨래해도 몇 시간 혹은 반나절이면 금방 말라서 관리도 정말 간편해요. 평소 모자를 이것저것 많이 써보는 편인데, 이 제품은 크라운의 깊이감이 남달랐습니다. 단순히 머리 위에...
원문링크 나이키 ACG 클럽 트레일 캡 모자 FB6533-010 : 올아이원트 한 달 사용 후기 - 러너 필수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