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특집, 역대급 싸움 예고! 요즘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 정말 화제입니다.출연자들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솔직함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데요.특히 28기 영수를 둘러싼 현숙과 정숙의 신경전이 다음 주에는 더 뜨거워질 전망이라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진정한 매력은 과연 무엇일까요? 영수는 대체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번 28기 돌싱 특집은 정말 레전드를 찍을 기세입니다.출연자들의 성격들이 상상 그 이상이라, 보는 내내 눈을 뗄 수가 없는데요.도대체 영수라는 남자에게 어떤 마법이 숨겨져 있기에28기 여성 출연자들의 시선이 한곳으로 쏠리는 걸까요?물론 TV 화면으로만 봤을 땐그 매력을 쉽게 파악하기 어려웠던 것도 사실입니다.지난 방송에서 영숙은 영수에게 크게 실망하며마음을 완전히 접은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정숙 역시 영수의 어장 관리에 실망하여여자 선택 데이트에서 영수가 아닌 상철을 선택했답니다.만약 영수를 선택했다면 또다시 다대일 데이트를 하며피곤한 '공평 데이트'에 지쳤을지도 모를 일이죠.영숙과 정숙이 한발 물러선 사이, 상철을 포기한 현숙이영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텐션 넘치는 현숙의 모습에 시청자들은현실에서도 이런 사람은 동성 친구로도 부담스러울 것 같다는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요.한편, 상철은 정숙, 영자와 2:1 데이트를 했습니다.데이트 중 영자가 상철 입 속에 청양고추를 넣어주며함께 웃는 모습이 그려졌는데,타인에게 다소 가학적인 행동을 하고서재미있어하는 모습은 보는 시청자들에게좋아할래야 좋아할 수 없는 인상을 주기도 했습니다.함부로 음식을 권하는 행동은요즘 알레르기 등 다양한 이유로 조심해야 할 부분인데 말이죠.정숙은 상철과 1:1 데이트를 원했던 영자와 달리,영수와의 다대일 데이트 때보다 훨씬 여유롭고 평화로운 모습이었습니다.스트레스 없는 데이트를 하게 해 준 것에 대한 감사함으로식사를 결제하는 통 큰 모습도 보여주었는데요.이제 흘러가는 대로 가겠다는 정숙이었지만,상철과의 의외의 케미가 돋보였습니다.상철은 순자에게 진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직진한다면 받아줄 용의가 있는지, 그리고 자녀 계획까지.자녀 3명을 원했던 현숙과는 달리자녀 1명이라면 시도해볼 생각이라는 순자였습니다.숙소에서 야식을 먹고 산책을 하며 손까지 잡는 모습에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피아노와 경상도라는 공감대를 가진 영자와 영철은1:1 데이트를 즐겼습니다. 순자와의 데이트보다영자와의 데이트가 훨씬 편안해 보였던 영철.종교에 대한 진지한 대화에서도 큰 문제가 없어 보였지만,영자는 영철의 과거 행동을 언급하며이성적인 호감을 느끼는 부분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영철이 이 부분을 어떻게 받아들이고개선해나갈지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막내 커플인 옥순과 영호는서로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습니다.두 사람이 앞으로 사귈 것을 전제로 한 진솔한 대화였는데,정말 잘 어울리는 한 쌍으로, 현커(현재 커플)를 응원하는시청자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또 다른 확정 커플로 보이는 광수와 정희.정희의 눈에는 이제 광수밖에 보이지 않는다고 하는데요.오락실에서 노는 모습은 영락없는 대학생 커플 같았습니다.하루 종일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만,엄마로서의 현생을 잊었다는 데 죄책감을 느끼는 정희의 모습은안쓰러움을 자아냈습니다. 밤 야식 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