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국 심사, 뜻밖의 12시간 상상만 해도 아찔한 순간! 과거 인기 최정상이었던 H.O.T. 멤버들이 미국 입국 심사 과정에서 겪었던 놀라운 경험담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답니다. 1997년, 처음으로 미국 땅을 밟았던 강타 씨는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했는데요. 입국 심사대 앞, 당황스러운 춤사위! 강타 씨의 증언에 따르면, 그의 앞에 있던 문희준 씨가 심사관 앞에서 갑자기 현란한 춤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심사관의 눈치를 보며 춤을 췄다는 그의 모습에 강타 씨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 작은 웃음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졌답니다. 수상한 행동, 결국 구금으로 이어지다 결국 두 사람은 보안 담당자에게 따로 불려갔고, 그곳에서 약 12시간 동안이나 붙잡혀 있어야 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예상치 못한 시간 동안 구금되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웠겠죠? 싱어? YES! 마약 소지? YES! 엉뚱 답변의 향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