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깨끗하게, 마음은 보들보들하게. 주요 특징 디어커스 안녕한지 샤워타월, 처음엔 이름만 보고 '안녕한가?' 했어요. 포장 뜯고 만져봤을 땐 '이게 진짜 부드럽다고?' 싶었죠. 아니나 다를까, 몇몇 분들은 첨엔 좀 의심했대나 뭐래나. 근데 이게 웬걸, 물 묻혀 살살 문질러보니 기존에 쓰던 뻣뻣한 타올은 까맣게 잊게 되더라구요. 피부에 닿는 느낌이 정말 보들보들해서, 샤워하면서 '아, 내 피부가 이렇게 호강해도 되나?' 싶을 정도였답니다. 그리고 건조! 이게 또 기특한 게, 널어놓으면 금방 말라요. 습기 찬 욕실에서도 꿉꿉함 없이 쾌적하게 다음 사용을 준비할 수 있다는 거죠. 덕분에 위생 걱정은 덜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