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워서 잊어버릴 뻔했네. 이게 핵심입니다. 주요 특징 이 고글, 이름을 참 잘 지었어요. '하이퍼크래프트 초경량'이라니, 얼마나 가벼우면 이럴까 싶죠. 실제로 써보면 렌즈와 프레임을 합쳐도 귀에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고 다들 입을 모읍니다. 마치 눈앞에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았는데, 이 정도면 제작자가 고글을 만들다가 실수로 무게추를 덜 넣은 건 아닌가 싶습니다. 시야 확보 능력도 꽤나 인상적입니다. 빠른 속도로 달릴 때 중요한 게 바로 광활한 시야각이죠. 이 제품은 왜곡 없이 주변 환경을 꽉 담아내 준다고 합니다. 덕분에 코너링이나 갑작스러운 장애물 회피 시 덜 당황하게 된다는 거죠. 특히나 트레일 러닝처럼 변수가 많은 환경에서는 이 '넓은 시야'가 목숨줄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정말 심각한 상황에서는 고글보다는 순발력이 중요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