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땀 흘리며 운동,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시대가 왔습니다. 이쯤 되면 헬스장 등록보다 집구석 운동 기구에 투자하는 게 현명하죠. 숀리 에어 스텝퍼 '스포틀러', 이 친구 물건입니다. 주요 특징 일단 이 제품을 두고 '계단 오르기'를 집에서 할 수 있게 해주는 마법의 기구라고들 합니다. 실제로 사용해보신 분들의 공통된 목소리는 이겁니다. 생각보다 '운동이 엄청 된다'는 거죠. 스쿼트 백 개 하고 땀 흘리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심박수를 단 몇 분 만에 도달한다는 후기가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그야말로 실내 유산소 운동의 효율을 제대로 뽑아내는 셈입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주목하는 부분은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러닝머신이나 딱딱한 계단을 밟을 때 나는 둔탁한 충격 대신, 이 에어 스텝퍼는 부드럽고 탄성 있는 움직임을 제공한답니다. 덕분에 무릎이나 발목이 예민한 분들도 '뻐근함 없이' 운동할 수 있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옆에서 보면 푹신푹신해 보이는데, 실제로는 꽤 단단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