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이제는 폼 나게 쳐야 할 때입니다. 주요 특징 프라임 4스타 국산 프리미엄 파크골프채 풀세트, 이름부터 '프라임'이니 뭔가 다를 것 같지 않나요? 일단 이 세트를 처음 받아본 분들의 공통된 반응은 '배송이 정말 빠르다'는 점입니다. 기다리는 마음을 알았는지, 판매자가 초고속으로 '짠!' 하고 보내주는 모양입니다. 집에서 살짝 휘둘러봤다는 후기를 보면, 그립감이 꽤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았습니다. 손에 착 감기는 느낌이 중요하긴 하죠. 스윙할 때 헤드의 무게감이 잘 느껴진다는 건, 초보자분들이 '아, 지금 제대로 치고 있구나'를 감각적으로 알기 좋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너무 가벼우면 뭔가 헛도는 느낌이 들거든요. 아직 필드에 나가보지 못했지만, 벌써부터 기대감이 차오른다는 후기가 꽤 눈에 띕니다. 구성품에 대한 평가는 살짝 갈립니다. 헤드커버는 '부드러워서 좋다'는 평이 있는데, 반면 허리 가방이나 채 가방은 '다소 뻣뻣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뭐, 가방이야 써서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