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옷 입히다 강아지랑 실랑이 벌이는 건 이제 그만. 주요 특징 이 패딩의 핵심은 '하네스 일체형'이라는 점에 있습니다. 매번 옷 입히고, 그 위에 하네스 채우는 이중 노동에 지친 보호자분들의 마음을 읽었는지, 바잇미 디자이너가 드디어 사고를 쳤습니다. 그냥 D링에 리드줄만 연결하면 바로 문을 박차고 나갈 수 있게 설계했거든요. 덕분에 산책 준비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었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보온성도 칭찬할 만합니다. 겉으로 보기엔 그냥 평범한 패딩 같지만, 안감에는 기능성 발열 소재를 썼고, 충전재는 웰론 100%를 꽉 채웠다고 합니다. 이걸 입혔더니 '우리 애가 평소보다 7도는 따뜻해 보인다'는 식의 감성적인 후기가 나오는 걸 보면, 이 조합이 꽤나 효과적인 모양입니다. 가벼우면서도 이 정도 보온성을 갖췄다는 건 꽤 놀라운 균형감각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