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움과 따뜻함 사이, 그 아슬아슬한 줄타기. 이 패딩조끼가 해냈습니다. 주요 특징 요즘 날씨가 애매하잖아요. 아침저녁은 춥고, 낮에는 또 덥고. 러닝이라도 하려고 나가면 입을 옷이 마땅치 않죠. 이 나이키 써마핏 신세틱 러닝 베스트(DD5648-010)가 그런 딜레마에 대한 나이키식 답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패딩이라고 해서 투박하고 무거울 거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정말 얄팍해요. 얇은데 보온성은 챙겼다는 게 이 제품의 핵심입니다. 아마 이걸 만든 디자이너는 '옷은 얇아야 한다'는 강박이라도 있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죠. 소비자들의 후기를 쭉 살펴보니, '가볍고 얇다'는 말은 공통적으로 나왔습니다. 마치 내 몸에 입은 건지 안 입은 건지 헷갈릴 정도라고들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러닝할 때 입으면 딱 좋다는 평이 지배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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