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이제는 힘 자랑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가볍고 강력하면 장땡이죠. 주요 특징 일렉트로룩스 하면 왠지 모르게 믿음직한 북유럽 감성이 느껴지는 분들이 꽤 계실 겁니다. 실제로 이전에 사용하던 일렉트로룩스 청소기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서, 이번 '얼티밋홈 600 무선 청소기'로 넘어오신 분들의 후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그분들의 공통된 평가는 '확실히 흡입력이 다르다'는 것이었죠. 특히 털 날림 심한 반려동물 가정이라면, 이 흡입력에 눈이 번쩍 뜨일 만합니다. 펫 프로 노즐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소파 틈새나 카펫 깊숙한 곳의 머리카락과 털을 낚아채는 실력은 꽤나 인상적이었다는 평입니다. 디자인 역시 무난하면서도 세련되게 잘 뽑혀서, 집안 어디에 두어도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는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이 녀석에게도 살짝 갸우뚱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있었으니, 바로 충전 방식입니다. 마치 옛날 피처폰 시절로 돌아간 듯, 청소기 본체에 충전 아답터를 '딸깍' 꽂아야 충전이 시작된다는 것이죠. 사용자들은 이 '...
원문링크 [한정] 일렉트로룩스 EFP61713, 흡입력은 만렙인데 충전 방식은 왠지 모르게 추억의 방식? 솔직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