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니지 클라우드 V5, 250g의 자유로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요즘 주말마다 작은산이라도 타러 다니잖아요.근데 이놈의 짐 때문에 늘 스트레스였어요.물통 하나만 넣어도 배낭이 펄럭이고,결국 이것저것 다 빼다 보니 목마르거나 필요한거 못 챙기기 일쑤였죠.그러다가 이 오니지 클라우드 V5를 접하고는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아니, 이게 가방이야 조끼야? 싶을 정도로가볍더라고요.처음엔 이렇게 작은 걸로 되겠어? 싶었는데,이게 또 알짜배기만 쏙쏙 담을 수 있게딱 맞춰져 있더라고요. 저는 허리가 좀 굵은편이라 조절되는 게 중요했는데, 이건정말 제 몸에 딱 맞아서 달리기를 해도흔들림이 없어요. 정말 신기해요, 이거. 주요 특징 일단 무게가 250그램이래요. 헐, 제스마트폰보다 가벼운 거 있죠. 이 정도면 옷을입은 것 같다고 하는데, 진짜 그래요.땀이 많이 나는 활동을 해도배낭이 몸에 들러붙는 느낌이 덜해서쾌적하더라고요. 메쉬 소재를 썼다는데, 이게통풍이 잘 되게 해주는 비결인가 봐요. 수납공간도 꽤 알차요. 5.5리터라고 해서 뭐넣을 게 있겠나 싶었는데, 앞쪽에포켓이 딱 두 개가 있는데 여기에 500미리물통 두 개가 쏙 들어가요. 그리고 요즘 폰이크잖아요.6.8인치 핸드폰도 앞에 쏙 들어가니 차 키나젤 같은 건걱정 없이 넣을 수 있겠더라고요. 오니지클라우드 V5는 필요한 거 딱 넣고 다니기좋아요. 가장 좋았던 건 조절이 된다는 거예요. 가슴벨트랑 허리 벨트가 자유자재로 움직여요.몸통이 크든 작든, 누구한테나 맞게 조절이가능하니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