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버 V11, 580g의 초경량 혁신 아이고, 저번 주말에 산에 다녀왔는데 말이죠.어깨랑 허리가 너무 뻐근한 거예요.짐을 줄여야 하나 싶었는데, 이번에 정말괜찮은 오니지 클레버 V11 배낭을 발견했어요. 이거 써보고는 몸이 훨씬 가벼워진 기분이에요.솔직히 처음엔 용량 대비 너무 가벼워서튼튼할까 싶어 걱정했는데, 이건 진짜물건이에요. 주요 특징 우선 이 배낭, 용량이 20L에서 30L까지늘어난대요. 이게 진짜 유용해요. 평소엔가볍게 다니다가짐이 많아지면 쫙 늘려서 쓰면 되니까요. 그리고 무게가 580g이라니, 헐 소리가 절로나와요. 가방 자체가 워낙 가벼우니 짐을넣어도 부담이 덜해요. 등산할 때 가방 무게줄이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아는 분들은 이거 보면 바로 아실 거예요. 하중 분산 설계도 돋보여요. 어깨만 아프던 게아니라허리벨트가 무게를 싹 가져가 주더라고요. 이게바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힘인가 봐요.어깨끈에 주머니가 8개나 달려있는데,이게 앞쪽에 있어서 자주 쓰는 물건 꺼내기편했어요. 물통이나 핸드폰 같은 거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