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속 속마음 입사 21년 차인 전종환 부장 아나운서의일상이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전참시')을 통해 공개되었을 때, 많은분들이 흥미롭게 지켜보셨을 겁니다.그는방송국 내부의 생활은 물론, 출연료나 프리랜서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가감 없이털어놓았다고 하네요. 21년 차 부장의 현실 고백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대호 아나운서가 떠난자리가 VCR에 잡히면서, '다시 돌아가고싶은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는데요.김대호는쿨하게 웃으며 지나간 인생이라 돌아가지않는다고 답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웃게만들었다고 합니다. 출연료만으론 가치를 몰라요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자연스레 전현무의 출연료일화로 넘어갔는데요.전현무는 과거'스타골든벨' MC 시절 받았던18,000원이라는 출연료를 공개해 모두를놀라게 했답니다. 회사 월급이 핵심입니다 이에 대해 전종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