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글 퍼 밍크라떼 블랭킷, 폭닥한 구름 같은 부드러움 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서, 거실 소파에서꼼지락거릴 때 덮을 게 필요하더라고요.그래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이 몽글몽글 밍크라떼 블랭킷을 들여봤는데요.솔직히 받아보기 전까지는 그냥 두꺼운담요겠거니 했거든요?근데 웬걸, 촉감이 완전 달라서 깜짝 놀랐지뭐예요.이게 뭐냐면요, 양털이랑 극세사가 합쳐져서정말 최고급 담요 같은 느낌이 들어요.저처럼 집에서 분위기 내고 싶은 분들에게딱이에요. 주요 특징 일단 크기가 160에 200이잖아요? 이정도면 혼자서 무릎 담요로 쓰기에도 넉넉하고,둘이서 소파에서 영화 볼 때 덮어도 충분해요.그리고 색상이 브라운이나 아이보리 계열로나와서,어떤 인테리어에 툭 걸쳐놔도 되게감성적이더라고요.저희 집 낡은 소파 위에 살짝 걸쳐뒀더니,갑자기 거실이 고급스러워지는 마법이 일어났지뭐예요? ㅋㅋ소재가 겉감은 폴리에스터 100%인데, 정말부드러워서 계속 쓰다듬고 싶어져요. 장점 1) 감촉이 정말 차원이 달라요. 피부에 닿는느낌이 너무 포근해서, 그냥 눕고싶어지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이거 이불대용으로도 쓴다고 하던데, 그럴 만해요,진짜로요. 2) 활용도가 높아요. 집 안뿐 아니라 캠핑갈 때도 챙기기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