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나를 돌아보는 드라마 최근 자극적인 복수극이나 스릴러 드라마에 조금지치셨다면, 잠시 숨을 고를 드라마를 찾고계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필자 역시 쉴 틈없이 몰아치는 전개에 잠시 쉬어가고싶었는데요. 가끔은 잔잔한 감정선이 필요하다 이런 시기에 JTBC에서 반가운 소식이들려왔습니다. 바로 서현진 배우님이 주연을맡은 '러브 미'가 금요드라마로 시작했다는소식이죠.서현진 배우님은 '또 오해영', '낭만닥터김사부' 등에서 보여주신 특유의 따뜻하면서도몰입도 높은 연기로 이미 많은 사랑을받으셨습니다. 단순한 남녀 사랑을 넘어선 이야기 이번 '러브 미'는 멜로를 표방하지만, 단순한로맨스를 넘어 가족애와 자기 자신과의화해라는 깊은 주제를 다룬다고 합니다. 바쁘게살아가느라 잊고 지냈던 관계들을 되돌아보게하는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이야기같더라고요.12월 19일 첫 방송을 봤는데, 예상했던것보다 훨씬 감동적이어서 깜짝 놀랐습니다.드라마에 대한 기본 정보와 함께 흥미로운 관전포인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러브 미 기본 편성 정보 '러브 미'는 JTBC에서 매주 금요일 밤8시 50분에 방송됩니다. 총 12부작으로구성되어 있어 주말 시작을 앞두고 부담 없이몰입하기 딱 좋은 길이입니다. ...
원문링크 서현진 주연 '러브 미' 첫 회, 어머니 비극적 사망 후 주인공이 읊조린 나지막한 독백이 남긴 의외의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