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쳐도 괜찮아 혹시 목요일 밤 10시만 되면 리모컨과 전쟁을치르시나요? 저도 ‘미스트롯4’ 첫 방송을보려다가 ‘잠깐만’을 외치다가 엔딩을 맞이한경험이 있습니다.이럴 때마다 시청자들은 맘편히 다시 볼 방법을 찾게 되더라고요. 화제성 잡는 핵심 시청법은?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놓치지 않고 챙겨보는분들이 꽤 많으시죠. 사실 그럴 만한 이유가있습니다. 이번 시즌은 '여인천하: 세상을홀리는 여자들'이라는 슬로건부터 범상치않거든요.게다가 예심 룰이 더욱 엄격해져서,한 곡의 결과가 참가자의 운명을 가르는분위기라고 하니, 보는 재미가 쏠쏠할 수밖에없습니다. 시즌3와 달라진 점 기본 정보부터 짚어보자면, 이 프로그램은TV조선에서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영중이며 15세 이상 시청가입니다.진행은김성주 님이 맡으셨고요. 가장 큰 변화라면,TOP7이 아닌 TOP5만 선발한다는점이에요. '많이 뽑자'보다 '최정예만뽑자'로 방향이 바뀐 듯합니다. 속도감이 다른 경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