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여신의 등장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베이스 여신'으로불리는 장혜리 씨의 무대가 시청자들의 눈길을사로잡았습니다.그녀는 단순히 노래만 부르는것이 아니라, 직접 베이스 기타를 연주하며무대를 장악했는데요.이런 다재다능함이 트로트경연에서 어떻게 다르게 다가왔는지 함께살펴보시죠. 악기 연주와 가창의 완벽한 조화 보통 트로트 무대에서는 화려한 퍼포먼스나의상이 중심이 되기 쉽습니다.하지만 장혜리씨는 묵직하면서도 탄탄한 베이스 라인을 직접연주하며 곡의 리듬감을 단단히 잡아주었죠.이러한 연주 실력이 더해지니 그녀의 개성이200% 이상 부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장악력 특히 윤시내의 'DJ에게'를 선곡했을 때,베이스 기타를 치는 모습에서 뿜어져 나오는카리스마가 인상적이었다는 평이 많습니다.단순한 외모를 넘어선 자신감과 음악적 재능에서나오는 섹시함이란 바로 이런 것이 아닐까싶더라고요. 마스터들의 예상 밖 리액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