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위로 혹시 TV를 보다가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진 적있으신가요? 지난 3월 26일에 방송된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86회에서배우 남보라 씨와 13남매 가족들이 보여준이야기가 바로 그랬습니다.그들의 가슴 뭉클한가족사는 많은 분께 깊은 울림을 주었지요. 다음 생에도 13남매로 태어날 거야? 이날 방송에서 남보라 씨의 일곱째 동생인남세빈 씨가 언니에게 쓴 손편지가 공개되며모두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세빈 씨는 다음생에도 똑같이 13남매로 태어나고 싶다고말해, 남보라 씨를 눈물짓게 했습니다. 모든 순간이 있었기에 우리 가족이 있다 세빈 씨는 과거 어린 시절, 라면 5개를10명이 나눠 먹던 일이나 추운 겨울 찬물샤워를 했던 힘든 기억들을 언급했습니다.하지만 그는 그 모든 순간이 있었기에 지금의소중한 가족이 있다고 고백하며 깊은 가족애를표현했습니다. 장녀에게 건넨 따뜻한 위로 세빈 씨는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