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10년 후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이 방영된 지 벌써10년이 흘렀습니다. tvN에서 기획한'응답하라 1988 10주년' 특집 두 번째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그리움을 자극하고 있죠.이번 방송에서는 10년 만에 다시 모인 쌍문동다섯 가족의 본격적인 1박 2일 MT 현장이그려졌습니다. 공개 연애의 뒷감당은 힘들다 사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신 관전 포인트 중하나는 류준열 씨와 혜리 씨가 한자리에모였는지 여부였을 겁니다. 공개 연애 이후세간의 시선이 부담스러웠을 테니 말이죠.예고된 바에 따르면 류준열 씨는 스케줄 문제로불참 가능성이 높았는데, 실제로 오프닝 촬영후 자리를 비운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혜리 씨는 MT에 계속 함께 했던 것으로보입니다. 이번 2회차에서는 10년 만에 재회한 쌍문동가족들이 용돈 게임으로 희비가 엇갈렸다고합니다. 덕분에 휴게소 합류 장면부터 명절같은 훈훈함이 감돌았다고 하네요.용돈 게임결과로 자금 사정이 넉넉해진 정봉이네(라미란,김성균, 안재홍, 이민지, 이동휘)를중심으로, 드라마 설정과 비슷한 구도가형성되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입니다. 최종 목적지, 고성에서 펼쳐지는 오락회 쌍문동 가족들의 최종 목적지는 강원도고성이었습니다. 이곳에서 특별한 '쌍문동가족오락관'이 열렸다고 하니, 벌써부터기대되지 않으시나요?덕선이네, 정봉이네,그리고 택·선우네까지 세 팀으로 나뉘어 횡성한우 세트를 걸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습니다. 스피드 퀴즈부터 음악 장학퀴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