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완전체 불발 혹시 뉴진스의 5인 완전체 활동이 사실상어려워졌다는 소식에 적잖이 놀라셨나요? 팬들의기대와는 달리, 최근 상황은 예상 밖의국면으로 흘러가는 모습입니다. 특히 멤버다니엘 씨와 관련된 소식은 많은 이들의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는데요. 이 모든 사태의 진짜 핵심은 수백억 원대 소송 예고에 있었습니다.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는 최근 그룹뉴진스의 멤버 다니엘 씨에게 전속계약 해지를통보했습니다. 이는 뉴진스 기존 다섯 멤버가함께 활동하는 모습을 사실상 보기 어렵게되었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최근 공개된 어도어의 공식 입장을 보면,다니엘 씨와 충분히 논의한 끝에 뉴진스멤버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더불어 이번분쟁을 야기하고 뉴진스의 이탈 및 복귀 지연에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어도어가 예고한 손해배상 금액은 무려 수백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업계에서는 어도어의 영업이익과 다니엘 씨의남은 계약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손해액이 산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어도어는 지난해 1,111억 원의 매출과308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며, 다니엘씨의 계약 기간은 2029년 7월까지로 약4년 반 정도 남아 있었다고 하네요.한 엔터테인먼트 전문 변호사는 법원이 실제영업이익과 아티스트의 기여도, 그리고 계약해지의 책임 소재를 모두 감안해 배상액을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단순하게숫자를 곱하는 것 이상으로 복잡한 과정이필요한 셈이죠. 갈등 속에서도 하나둘씩 복귀를 확정한 멤버들, 과연 민지의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