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건강을 챙기는 분들 사이에서 '착한탄수화물'이 꽤나 화제죠. 그중에서도 밥심으로하루를 버티는 한국인이라면 더욱 솔깃할 만한곡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전남 진도에서 온'보배마을 국산 유기농 호라산밀'이야기입니다. 이름부터 벌써 건강함이 느껴지는 보배마을의호라산밀은 그저 평범한 곡물이 아닙니다.도심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고 공장 하나없는 청정 지역, 전남 진도에서 해풍과 풍부한햇살을 맞으며 자라죠. 여기 농부님들, 유기농곡물 재배라면 진심을 넘어선 '장인 정신'으로무장한 분들이라, 까다로운 유기농산물 국가인증은 물론 Non-GMO까지 깐깐하게지켜낸답니다.'내 밥상에 오를 곡물인데, 이 정도는기본이지!' 하는 자부심이 느껴지는대목입니다. 마트에 진열되기까지 며칠씩 걸리는 일반곡물과는 비교불가! 보배마을 호라산밀은진도에서 수확된 '신선한 햇곡'을 산지직송으로 바로 보내줍니다. 곡물도 신선도가생명이라는 걸 아는 분이라면, 이 '초신선'배송에 고개를 끄덕이실 겁니다.게다가 최신 설비를 갖춘 전문 도정소에서 무려12번이나 꼼꼼하게 선별해서 보내니, 씻을 때이물질 걱정할 필요 없이 깨끗하게 즐길 수있죠. 괜히 밥 한 번 지을 때마다 '에이,이 정도야 뭐' 하고 대충 넘어가던 분들도'이거 만든 사람 상 줘야 한다'며 감탄하는포인트입니다. 그럼 맛은 어떨까요? 사용자들 반응을 살펴보니'쫠깃쫠깃한 느낌이 거칠지 않고 부드럽다','톡 터지는 식감이 너무 좋다', '고소한맛이 일품'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흰쌀밥만고집하던 아이들도 이 호라산밀이 섞인 잡곡밥은'오독오독' 씹는 재미가 있다며 잘 먹는다고하니, 가족 건강까지 자연스럽게 챙길 수 있는비결이 됩니다.심지어 '안 불리고 바로 해도 안 딱딱하다'는의견도 있었지만, 살짝 불리면 더 부드럽고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조언도 참고해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