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오르고 있는 오름테라퓨틱단연코 이제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은데,향후 나올 기술수출 분석을 위해서 기존 기술수출을분석해보았다먼저, 주요 내용은 아래 표로 정리해놓았으나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 있으니꼭 읽어보길 바란다 (글을 읽어야 이해가됨)시작하기 전 한마디는빅파마들의'새로운 치료 모달리티'경쟁의 원피스(다들 가지려고 난리치는) 구분 BMS 버텍스 최근 매출 475억 달러 (69조원) 110억 달러 (16조원) 시가 총액 841억 달러 (129조원) 1,080억 달러 (157조원) 현재 과제 (LO 이유) 주요 약물들의 특허 만료 유전자 치료 이후 확장 계약 형태 단일 에셋(ORM-6151) 플랫폼 다중 타깃 옵션 계약 규모 선급 1억달러 + 최대 1.8억 달러 선급 1,500만 달러 + 타겟당 최대 3.1억 달러 공통점 단백질 분해 기반 신기술 확보 보시면 두 기업의 규모는 상상이상이다.. 100조 넘는 수준이니 우리 오름이가 1조도 안되는 것을 고려하면정말 하늘과 땅의 차이이다. 또 공통점은 두 회사 모두 현재 명확한 CF가 있으나 향후 주인공에 대한 고민이 있다. BMS → 특허만료를 앞둔 새로운 무기를 찾는 빅파마 BMS는 옵디모(면역항암제), 엘리퀴스(혈전치료제) 같은 대형 히트약 보유그러나, 특허만료(LOE)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따라서, 새로운 모달리티 (새로운 기술)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너무도 오름테라퓨틱의 DAC)오름테라퓨틱의 ORM-6151을 선급금 1억 + 마일스톤 최대 1.8억달러에통째로 사갔다. 이건 협업 수준이 아닌 직접 인수 수준의 기술 이전이다BMS는 오름외에도 '24년 Karuna, 25년 2seventy bio 인수특히 25년 6월에 BioNTech과 이중항체 파트너쉽을 체결함즉, ADC, 이중항체, DAC와 같은모달리티 확장을 미래 먹거리로 점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