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 사태 (미리 확인 안한 내 잘못도 있지만)로조금 있던 알테오젠을 손절하고 편입할 종목 후보가 몇개 있었다앱클론, HK이노엔, 리브스메드, 메지온 등그 중에서 일단은 HK이노엔에 대해서 먼저 쓰려고 한다귀찬으시면.. (길진않은데) 맨 밑에 정리라도 봐주시길 바란다1. HK이노엔은 K-cap이라는 P-CAB기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용 신약이 있다2. 이미 22개국 허가, 19개국 출시가 되어있으며 국내에서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3. 바이오를 실적보고 투자하는 경우는 많지 않지만 (그래도 현금성 자산은 보통보지만) 매출 1조 이상에 당기순이익이 700억 이상 찍힌다 (현재 시총 1.4조 정도를 고려시 PER 20배 정도..) 4. 가장 큰 모멘텀은 FDA허가와 유럽 판권 계약이다5. 먼저 FDA NDA는 1월 9일에 신청했다. 대상 적응증은 비미란성 위식도 역류 질환/미란성 식도염/미란성 식도염 유지요법등 3개이다6. FDA에서 3상까지 훌륭한 결과로 끝이났고.. 이제는 우선심사 여부이다7. 60일 이내에 우선심사 여부가 나오는데, 주료 혁신성, 의료적 필요 등에 대해 달려 있다8. 다만, 기존치료제가 이미 있는 상품이고 적응증 자체가 죽음(?)을 다투는 물질은 아니라서 높다고 보여지진않는다9. 그럼에도 우선심사가 되면 좋겠지만. 안된다고 펀더멘탈이 무너진건 아니다. 그래서 27.1월에 허가가 예상된다10. 지금도 이미 PER20배인데.. 미국 허가가 될시 미국 시장을 고려하면 최소 시총 2.5조는 가야된다고 생각한다11. 그 다음 주요 모멘텀은 유럽 판권 계약이다12. 비교할만한 케이스가 2가지 있다13. 먼저 Cinclus-Zentiva딜인데. 이것도 P-CAB계약의 약물이고 케이캡처럼 데이터가 잘 나온 상태가 아닌데도 유럽판권을 팔았다14. 총 계약가치는 유로 220m으로 약 4000억에 달한다15. 두번쨰는 Takeda-phathom으로 미국,유럽,캐나다 권리를 $250에 팔앗으며 이는 3,300억원 정도 된다16. 두 사례를 고려했을때 K-cap도 3~5천억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마디로 정리하면A) 이미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B) 미국 임상은 훌륭한 데이터로 완료되었으며 허가 신청을 완료하였고C) 유럽 판권 LO라는 또 다른 모멘텀이 있다D) 물론 1.4조라는 스몰캡으로는 보기 어려운 시가총액이지만E) 충분히 안정적으로 중박 이상은 노릴 수 있지 않을까#HK이노엔 #HK이노엔주가 #바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