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찾아온 스타벅스 호갱님.이니의 스타벅스 사랑엔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몇 동 몇 호 사는지는 몰라도스타벅스 발음은 잘하는 이니ㅋㅋㅋ돌 전부터 유모차 끌고 나가기만 하면스타벅스에 갔다(갈 곳이 없ㅓ..)조기교육(?)의 댓가는딸기로 지갑 탈탈 털리는중ㅠㅜ 11월 21일부터 판매 시작한 키링 판매.대상 음료(6가지의 종류의 라떼)를 구매시9,000원을 추가 결제하면 키링을 구매할 수 있다.나는 (호갱이지만)이런 키링 선착순 판매엔크게 관심이 없는 편인데 와이프 요청이 들어왔다.집근처 스벅에서 구매하려고 대기중에바로 앞에서 품절이라는 비보가 날아와서해결을 위해 나섰다.(이런 심부름은 좋아하는 편) 그렇게 사무실 근처 스타벅스 신사역점에서화이트 색상으로 구매했다.미니어처 텀블러 키링이라 사이즈가 작아서제품 박스가 한 손에 쏙 들어온다.참고로 사먹은 음료는 바닐라라떼 ice.직원분이 혹시 필요하면재고 빠지는 속도가 무서우니 더 사가라고 했다ㅋㅋ난 하나면 충분하니까 추가 지출은 하지 않았다. 제품 박스에는 주의사항, 제원이 적혀있다.내가 가지고 싶었던 물건은 아니지만자세히 살펴봤다.25년 10월에 생산된 신제품.스타벅스 MD는 종류가 정말 다양한거 같은데지금까지 나온거만 모아 전시를 해도4~5층 건물 가득 채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