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참내 프리퀀시 17장을 다 모았다.나 혼자 다 마셨다면 조금 힘들었겠지만일반 스티커 6장은 와이프에게 받았다.트라이 스타 기간에 코코말차를 열심히 마셔서더 빠르게 모을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이번 시즌에 코코말차가 있어서 다행인게다른 사람들은 미션음료로 토피넛 라떼를많이 마시는것 같은데 난 라떼류를 안좋아해서...이번 프리퀀시 사은품은 종류가 참 많았다.다이어리부터 시작해 달력, 가습기,블랭킷, 양말, 파우치까지.작년에는 다이어리를 받았지만올해는 과감하게 패스하기로 했다.작년에 받은 다이어리 사용도 안했고,굿노트 스킨은 다운조차 안했다(..)그런고로 이번엔 가장 실용성 높아보이는블랭킷을 받기로 결정했다.스티커를 다 모으고 사은품 예약을 하려는데스타벅스의 컬러인 그린은 예약 가능한 매장이 없었다.그래서 상대적 비인기인 라이트블루를 예약.이건 예약 가능한 매장이 제법 많아서사무실 근처로 예약을 했다. 스타벅스 도산가로수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34 2층 (논현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도산가로수길점은 매장이 크다보니프리퀀시 상품들 전시가 잘 되어 있다.아무리 봐도 블랭킷이 최고로 유용한듯.그 다음으로는 달력, 다이어리이고양말이랑 파우치가 최저다. 쇼핑백이 필요없도록블랭킷 포장 비닐에 손잡이가 있다.포장은 지퍼락처럼 되어있는데부피때문인지 자꾸 벌어진다.아쉬운 부분이다. 라벨은 스티커로 되어 있고,주의사항 세탁방법 등이 적혀있다.책임 면피용인 무적의단독세탁, 30도 미온수, 중성세제, 건조기X.건조기 막 돌리는 옷들도 저런 주의가 있는걸 봐선[상품은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수준의 문구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