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늦었지만(1년 8개월정도?) 늦게나마 적어보는한옥스튜디오 정담 돌스냅 촬영 후기다.우리는 원래 이니 돌잔치를 할 생각이 없었다.그래서 돌 사진은 따로 찍을 생각이 있었는데와이프가 인스타에서 발견한 한옥스튜디오 정담.북촌에 있는 한옥스튜디오다.그곳의 사진을 보고 반해버렸다.보통 10~11개월쯤에 촬영한다고 해서3월로 바로 예약했다. 정담 정담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121-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09:00 ~ 18:00🚗주차정보🚙스튜디오 앞 주차 가능 정담에는 총 4개의 촬영코스가 있다.우리는 그 중에서 시그니처를 선택했는데,돌 잔치 안할거니까 이왕이면 비싼걸로 찍자!이 마인드로 사진찍었는데 아니 글쎄2달 뒤에 돌잔치를 해버림ㅋㅋㅋ그냥 우린 이니한테 몰빵한 엄빠가 되었다.여하튼 시그니처를 이용한 우리는창경궁에서 촬영을 하기로 했다.3월의 어느 월요일로 예약을 했었는데고궁이 월요일에 쉬는 날이어서4월로 날짜를 변경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촬영은 재미있었다. 1시인가 12시까지 방문해서 메이크업 준비.한복을 고르고 안에서 대기중.이니의 첫 한복, 졸귀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