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주차 달성.이제 1달하고 조금 남았다.다음 달 중순이지만그때부턴 4인가족(!)이다.이니가 아빠 잡도리를 잘하는데유리도 언니보고 배울까 두렵다ㅋㅋ그래도 즐겁...겠지..?요즘 배도 자주 뭉치고둘째의 자기주장이 강해져서배가 아프다는 이야길 많이 한다.빠..빨리 나오는게 좋은건가ㅠ이 시기의 임산부에게 흔한 증상을 정리해봤다. 32주차 임산부에게 흔한 증상 · 호흡 곤란, 심한 피로감· 허리, 골반, 치골 통증과 배 뭉침· 부종, 저림, 다리 경련· 소화불량, 속쓰림, 변비· 빈뇨, 질 분비물 증가· 태동 변화와 배 크기· 수면장애, 기분 변화30주와는 미묘하게 다른듯 같은 느낌.애가 커지면서 장기들이 밀리기 때문에금새 숨도 차고 배도 불편.그래서 많이 먹기도 힘들어저녁은 엄청 간소하게 먹고 있다.참고로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바로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는데30주차와 거의 동일하다. 병원에 바로 가야 할 때 · 생리통 같은 복통이 10분 간격 이하로 규칙적으로 1시간 이상 계속될 때· 질 출혈 또는 선홍색 피가 비침· 갑자기 ‘퍽’ 하는 느낌과 함께 따뜻한 물이 줄줄 새는 느낌(양수 파수 의심)· 태동이 평소보다 눈에 띄게 줄거나 거의 느껴지지 않을 때· 심한 두통, 시야 흐림, 심한 상복부 통증· 아침부터 얼굴·손까지 심한 부종 이 날은 태동검사 먼저 진행했다.안내문에 나와있듯이태아의 상태를 평가하는 검사법으로태아의 심박수를 체크한다.태아가 자고 있으면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다행히 유리는 컨디션 짱짱해서금방 검사하고 나왔다.검사 결과는 문제 없음. ...
원문링크 임신 32주차 정기검진과 태동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