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 입춘날 절에서는 새로운 봄처럼 가족들이 화합하고 번창할 수 있도록 신중단에 기도를 올린다. 삼재(三災)는 9년 주기로 맞이하며, 3년간 8가지의 액운이 들어온다하여, 삼재팔난이라고 한다. 이 시기에는 변동성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이사나 큰 변화를 피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삼재의 첫 해는 들삼재, 두번째 해는 눌삼재, 세번째 해는 날삼재라고 한다. 특히 삼재가 끝나는 마지막해_날삼재는 사주에 따라 어려움이 크게 다가오는 경우도 있으며, 나쁜 삼재가 아닌 복(福)삼재로 들어오는 사람도 있다. 각 가정마다 복(福)을 들이고, 삼재로부터 신중님의 가피로 보호받기 위해 입춘기도와 삼재소멸기도를 올린다. 삼각산 도선사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뜻과 붙일때 주의점:입춘대길 건양다경의 뜻은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다. 맑은 날이 많고 경사스러운 일이 가득하다." 는 뜻이다.입춘대길을 붙인 종이는 떼지 않고, 다음 해 입춘 전까지 그대로 두었다가 새로운 입춘방을 덧붙이거나, 이듬해 입춘이 오면, 떼어내고 새로운 입춘대길을 붙인다. 그러나 집안에 상중(喪中)인 집이나, 좋지 않은 일이 있는 경우에는 입춘방을 붙이지 않는다. 전통적인 관점에서 입춘이 지나서 붙이는 것은 큰 의미가 없다고 보기 때문에, 가급적 입춘 붙이는 절입시간에 맞춰 붙이라고 권하고 있다.입춘대길(立春大吉) 붙이는 시간 : 2026년 2월 4일 (수), 오전 5시 2분2027년 2월 4일 (목), 오전 10시 46분2028년 2월 4일 (금), 오후 16시 39분2026/2027/2028 삼재소멸 띠 - 토끼띠, 양띠, 돼지띠 스님께서 입춘대길을 직접쓰시는 화계사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붙이는 방향, 위치입춘대길은 왼쪽에, 건양다경은 오른쪽에 붙인다. 두 장의 종이를 여덟 팔(八)자 모양으로 비스듬히 붙이는 경우가 전통적이지만, 사찰에서 주는 입춘대길이 1장일 경우, 대문 정면에 똑바로 붙이기도 한다.사업장의 경우, 여덟 팔(八)자 모양으로 비스듬히 붙이거나 마찬가지로 1장일 경우, 바깥쪽 문에서 똑바로 붙인다. 들어오는 사람들이 입춘대길이 붙여진 문을 열고, 사업장의 귀인이 되기를 바라며, 그들과 본인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마음을 담으며 붙인다.일반 가정집에서는 현관문에 붙이는 것이 정석이지만, 붙이는 곳이 협소할 경우 양쪽 기둥지점을 잡아 각 기둥에 붙이기도 하며, 단독주택의 경우 대문에 붙인다. 아파트나 빌라는 현관문 바깥쪽에 붙인다. 도선사 보현보살/십일면관세음보살/ 문수보살 [도선사 입춘기도, 위치, 비용]서울시 강북구 도선사길278삼각산 도선사TEL. 02-993-3161~3◎ 도선사 입춘기도 비용 ◎1인 33,000원1차 1월11일 (입춘기도 입재)2차 1월 17일3차 1월 24일4차 1월31일5차 2월 4일 (입춘기도 회향) 조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