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아미타불 개금불사 개금불사(改金佛事)는 불상에 금을 새로 입히는 불사(佛事)이다. 불사(佛事)는 부처님과 관련된 의식 또는 공덕 사업을 뜻하는데, 오래된 부처님의 상(像)은 금박이 벗겨지거나 색이 바라기 때문에, 퇴색과 손상을 복원하기 위하여 새로 금박을 입힌다. 불상의 벗겨진 금은 번뇌에 가려진 본래 마음이요, 다시 입힌 금박은 드러나는 불성(佛性)이로다. 개금불사는 "내 안의 때를 닦는 일"이며, 전통적으로 큰 복덕(福德)을 짓는 행위이다. 조계사 아미타불/석가모니불/약사여래불 조계사는 대웅전 삼존불(三尊佛) 복장 원력불 불사를 봉행하고 있다. 2025년 아미타부처님(阿彌陀佛)을 시작으로, 2026년 약사여래부처님(藥師如來佛), 2027년 석가모니부처님(釋迦牟尼佛) 조성불사를 시행하며, 총 기간은 3년으로 순차적으로 삼존(三尊)을 완성해 나간다. [조계사 개금불사, 비용, 위치]사경함 있는 절개금불사비용 : 동참(10만원), 설판(100만원)9회 분할납부 가능.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55 조계사TEL : 02 - 768 - 8500(종각역 _ 안국역 도보 10분) 아미타불 동참 10만원완료 무량수경게송/ 관무량수경이 적혀있는 회향기도 (乙巳年)은 이사를 2번이나 하는 등, 여러 이슈가 있었던 해였고, 여력이 없었기 때문에 아미타부처님 조성불사 동참금은 10만원만 동참할 수 밖에 없었으나, 2026년 약사여래불 조성불사와 2027년 석가모니불 원력불이 진행되므로, 다음에 설판을 진행하기로 하였다.(이건 조계사 신중단 가피와 영험_고통의 쓰나미/ 편에 사찰정보와 함께 스토리를 올릴 예정) 아미타부처님 점안법회 조계사 (불교tv 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