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 콘센트 덮개 직접 써보니, 설치보다 더 중요했던 부분 리뷰

요새 여름철, 저희 아이가 급성장 자라는 영유아 육아 관련해 아이템 소개 하나 리뷰 드리겠습니다. 저희 집은 맞벌이라, 아이들이 하원을 본가 부모님댁으로 합니다. 그러다보니, 저희집보다는 구축 아파트인 할머니댁에 가서 관찰하다보니, 어르신들께서 마음은 그게 아니시겠지만, 아이들 전기안전 위험요소 관련해서는 조금 더 무심할수 도 있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들이 자주가는 콘센트 부분과 관련해 오늘 말씀드릴게요. 저희 막내 아이가 태어난지 1년째 정도되는 아이입니다. 정말 잘먹는 아이여서 그런지, 힘도 강력하고, 보기와 다르게 손이 엄청 빠릅니다. 요즘 더운 여름철, 할머니댁에도 거실에 선풍기와 에어컨이 놓여있는데요. 아이가 신기하게 선풍기를 꽂아준 거실 콘센트에 유독 눈독을 들이면서 계속 만지려는 성향이 보이더라고요. 저희 집에는 대부분 아이들이 그러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덮개가 잘 설치되었는데, 생각해 보니, 부모님댁에는 아이 손이 닿는 콘센트에 실리콘 덮개 설치가 없었더라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이들의 콘센트로부터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아이템 무작정 믿기보나, 환경 분석 분석 콘센트 덮개가 무조건 모든 안전을 책임지지 않지만, 아이키우는 부모님들께서 공감하실게 아이키우면서 부엌에서 너무 많은 일들을 동시에 하다시다 보면, 내 뒤에 아이가 무엇을 하는지 잠시의 걱정이 들면서도 가사일을 하시곤 하시리라 생각들어요. 실리콘, 플라스틱 형태로든 콘센트 덮개이 종류는 많더라고요. 디자인적으로도 이쁜 아이템도 많더라고요. 콘센트 덮개가 우리아이들의 무조건 적인 안전을 다 지킬수는 없지만, 사용하면서 느낀것은, 내가 다른일 하는 동안, 아이가 설령 콘센트쪽으로 이동해서 만지더라도 일정 시간 타임은 벌어 둘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사용한 아이템은 실리콘 형태(온라인 구매) 였습니다. 특히 이 덮개는 하트 모양이 돌출되어 튀어나와, 구매전까지는 디자인적으로 이쁘니 구매는 했지만, 실제 사용해보니, 저희집 아이같은 경우, 힘((?)이 쎄서 그런지, 몇번 만지면 뽑더라고요. 실리콘타입이 이쁘긴 하지만, 단점도 갖고 있더라고요. 무작정 믿기보나, 환경 분석 분석 특히, 요새 여름철에는 아이들이 물놀이후 물기도 있고, 전기 관련한 안전에 대해서 인지하지 못하고 있으니, 어른들이 우선 대책을 미리 조치하는게 1차적 필요한 행동이 아닌가 싶어요. 부모님댁 콘센트에 덮개를 설치하니, 아이의 행동을 관찰해보니, 저희 아이의경우, 초반에는 그 덮개를 빼려고 노력하였지만, 생각보다 관심이 많이 떨어지게 만드는 효과도 있는것 같았어요. 그래서 저는 다시 구매한다면, 저희 집에서 사용하는 돌출형이 아닌것이나,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플라스틱형태도 나쁘진 않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가 돌 가까히 성정하니, 기어 다니고 혼자 앉기 시작하면서 집 안에서 갑자기 신경 쓰이는 부분이 늘어났습니다. 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가구 모서리, 전선, 서랍 손잡이까지 하나씩 눈에 들어오더라...